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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 Story/맛집기행

경주에서 KAD한국자동문 스피드도어 발견~!

KAD한국자동문(케이에이디) KAD한국자동문 2018. 5. 8. 09:38

안녕하세요. KAD한국자동문입니다. 

얼마 전 저는 경주를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에 맛집기행에 New를 띄워볼 겸, 찍은 사진을 활용해볼 겸 관련 포스팅을 해보려고요.

하지만 2일간 먹은 음식과 간식 중에 딱 한끼밖에 사진이 없어서 많이 보여드리진 못할 것 같네요ㅎㅎ

경주 도착해서 가장 처음에 갔던 곳, 놋전국수입니다~~!

경주답게 기와 지붕과 서까래, 간판들이 소박한듯 화려한듯 멋있었습니다.

여행 출발 전에 맛집 검색을 엄청 했는데, 놋전분식에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원래 아는사람만 가는 맛집이었대요. 하지만 제가 갔을 땐 이미 많이 알려져서인지 30분 이상 기다렸어요.

뜨거운 경주 햇빛을 견디며 기다렸더니 더욱 기대되었던 국수!

가장 먼저 나온 음식은 파전이었어요. 기대를 충족시키는 비주얼이죠?

오징어와 파가 그득그득 했답니다.

파가 너무 노골적으로 통째로 들어있어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푹 익어서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아삭이 오이가 실제로 보면 왠만한 아삭이 오이의 3배 두께였는데 아마 직접 재배하신 것 같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나온 국수! 잔치국수와 회비빔국수를 시켰습니다~

양푼 그릇도 그렇고, 고명이 올라간 느낌도 그렇고 어느 후기에서 본 것 처럼 할머니가 해주신 잔치국수 느낌이 물씬 낫었죠.

하지만 맛은.... 아니었습니다. ㅜㅜㅜㅜ 

잔치국수가 싱겁게 먹는 편인 저한테도 간이 안 맞고, 거의 김에 발린 들기름 맛만 느끼며 먹었답니다. 회비빔국수는 한젓가락만 먹어봤는데, 특별할 것이 없었고요.

주변에 있던 다른 손님들은 양념장 비법을 알아가고 싶다던가 너무 맛있다고 연호하는 것을 봐선 아마도 저의 입맛에만 안 맞았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경주에서의 첫끼를 마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다가 스피드도어 KAD-Series를 보기도 했답니다.

식당에 딱 들어가서 음식을 먹을 때보다도 스피드도어를 발견했을 때 더 기쁘더라고요.

전국 어디든 여행갈 때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KAD 고속자동문을 발견하면 참 반가워요. ㅎㅎ

지나가다 사진은 찍지 않아서 시공 완료 당시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경주 보문로에 있는 씨엘모텔입니다~ KAD-2000M 스피드도어가 설치되었죠.

스피드도어 KAD-Series의 장점에 대해 한가득 설명하고 싶지만, 오늘은 맛집 포스팅이었으므로 참겠습니다. ㅎㅎ

대신 동영상만 하나 남길게요~~ 스피드도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확인해주세요^^

날씨도 좋은 계절, 앞으로는 여행 다닐 때마다 사진으로 남겨두고 맛집 많이 소개해드려야겠어요.

언제가 될지 모르는 맛집기행 포스팅ㅎㅎ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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